취업 · 삼성전자 / AI개발
Q. 삼성리서치 박사 코딩테스트
안녕하세요 삼성리서치에 산학추천으로 박사 경력 채용절차 끝마친 상태에서 (기술면접,인성면접,래퍼체크) 현재 코딩테스트를 계속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만약 이렇게 코테 계속 합격못하고 떨어지면 ai 연구개발 직군 최종 불합일 가능성이 큰지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5.12
답변 6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코테를 떨어지면 최종 안될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다만 산학채용이다보니 이러한 가능성은 큰 확률로 배제될것같고 다른직무로 배치전환이라던가 이렇게 이루어질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아니면 붙을때까지 계속 치게할겁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각 단계를 넘기지 못하면 탈락이라 보셔야 합니다. 어학의 경우 입사 후 언제까지 점수 추가취득 등과 같은 예외룰 주긴 하지만 업무와 직결된 부분은 충족을 해야합니다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안녕하세요,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 입니다:) 이 상황은 결론을 명확하게 말씀드리는 게 도움이 됩니다. “코딩테스트를 계속 통과하지 못하면 최종 불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은 맞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왜 코딩테스트를 넣었는지”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삼성리서치 AI 직군에서 코딩테스트는 단순 알고리즘 시험이 아니라 “실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구현 능력 검증”입니다. 이미 기술면접, 인성면접, 레퍼런스 체크까지 통과했다는 것은 연구 역량, 전공지식, 조직 적합성은 충분히 인정받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코딩테스트를 보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이 사람이 실제로 코드를 통해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AI 연구개발에서는 모델 설계 → 실험 → 코드 구현 → 결과 검증 이 과정이 반복되기 때문에, 구현 능력이 부족하면 실무 투입이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코딩테스트 = 마지막 필터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여기서 희망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이미 앞 단계를 통과한 상태라면 “완벽한 알고리즘 실력”을 보는 게 아니라 “기본적인 문제 해결 구현 능력”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LeetCode Hard 수준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자료구조 + 기본 알고리즘 + 구현 안정성 이 정도입니다. 그래서 계속 떨어지는 경우 대부분 원인은 세 가지입니다. 시간 내 구현 실패 엣지 케이스 처리 부족 기초 자료구조 활용 미숙 이건 연구 능력 문제가 아니라 “시험 적응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현업 기준으로 비유를 드리면, 이미 “좋은 연구자”로는 합격했는데 “코드를 통해 결과를 재현할 수 있는지” 마지막 확인을 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전략은 명확합니다. 알고리즘을 깊게 파기보다 “자주 나오는 유형을 빠르게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배열/문자열 처리 해시맵 DFS/BFS 이 정도만 안정적으로 풀어도 통과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특히 중요한 건 “정답률 100%보다 시간 내 완성”입니다. 정리하면 코딩테스트 미통과 시 불합 가능성은 존재 하지만 이미 앞 단계 통과 → 실력 부족이 아니라 시험 대응 문제일 가능성 큼 기본 구현 능력 중심으로 준비하면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상황 이 상태는 탈락 직전이 아니라 “마지막 문턱에서 막힌 상태”라고 보시면 정확합니다. 더 자세한 면접 컨텐츠를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 https://careerxp.work/ebooks/617ad708-ede0-423b-b6bd-93d4a41de6e4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코테도 채용 절차중 하나라서 통과 못하면 탈락으로 알고 있어요 코테에 맞게 공부하면 붙을 수 있을거에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ddev.jelly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네 코딩 테스트에서 떨어진다면 불합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 ∙일치회사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리서치의 박사 경력 채용은 기술 역량의 완결성을 중시하므로 코딩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면 최종 합격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면접 점수가 아무리 훌륭해도 기술적 검증 단계인 테스트에서 과락이 발생하면 채용 절차상 결격 사유로 간주합니다. 특히 AI 연구개발 직군은 논문을 실제 코드로 구현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라 기업 입장에서는 이 단계를 타협하기 어렵습니다. 지금은 연구 실적보다 코딩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연습에 집중하여 실무 구현 능력을 증명해야 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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